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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키움증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키움증권이 자녀의 자산 형성과 건전한 투자 습관 형성을 위해 미성년 대상 해외 주식 적립식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연장한다.
키움증권은 지난 5월 시작한 미성년 고객 대상 ‘우리아이 미국주식 더 모으기’ 이벤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아이 미국주식 더 모으기’는 매일·매주·매월 최소 2000원부터 정기적으로 미국 주식을 자동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시 매수 수수료와 매수 환전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이벤트 참여 미성년 고객에게는 미국주식 적립식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된다.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은 9만원, 기존 계좌 보유 고객은 2만원 상당의 서비스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면 1만~100만원 상당의 쿠폰이 지급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자녀의 자산 형성과 올바른 투자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부모와 함께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며 건전한 투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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