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외식업계 명절 수요 공략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식품 외식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한정 굿즈와 할인 행사를 잇따라 선보이며 명절 수요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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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노피자, ‘설 특별 피자박스 및 새해 복 봉투’/사진=도미노피자 |
도미노피자는 설 분위기를 담은 ‘설 특별 피자박스’를 오는 22일까지 운영한다.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포장 50%·배달 2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할리스는 한복을 입은 ‘할리베어 키링’ 3종을 한정 출시했다. 다음달 13일까지 제조 음료와 함께 MD 상품을 구매하면 2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FC는 다음달 2일까지 ‘복버켓’ 캠페인을 진행한다. 핫크리스피통다리 8조각과 컵 소스로 구성된 세트를 약 3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동원F&B는 오는 22일까지 전국 GNC 매장에서 골드회원 대상 전 품목 3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일부 상품은 다량 구매 시 40% 할인과 1+1 행사도 마련했다.
업계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식품 외식업계가 준비한 다양한 굿즈와 할인 혜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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