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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한 당일 신세계백화점에서 카드를 즉시 수령할 수 있는 ‘신한 Quick Order 카드발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카드 앱에서 카드를 신청하고 방문할 신세계백화점을 선택하면 심사 후 발급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전송한다.
이용자는 카드 백화점 내 신한카드 고객센터에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본인 확인 후 바로 카드를 받고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신청 후 발급까지 15분 정도 소요되며 최대 2시간 이내 발급이 마무리된다.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 내 신한카드 고객센터에서 카드 신청 당일 발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신한 퀵 오더로 과정을 축소했다.
이 서비스는 마산과 천안 아산점을 제외한 신한카드 고객센터가 있는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퀵오더 서비스는 ‘신세계 신한카드’부터 적용하고 추후 대상 카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말일까지 신한 퀵 오더를 통해 신세계 신용카드를 발급받고 12월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1회에 한해 1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앱이나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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