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서울교통공사 소속 임직원에 ‘보람카네기 장례서비스’ 제공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2 10: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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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카네기-서울교통공사 직원상조회<사진=보람그룹>

 

보람그룹의 B2B장례서비스 ‘보람카네기’가 서울교통공사 나눔사무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임직원 맞춤형 장례예식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람카네기와 서울교통공사 나눔사무회는 지난달 19일 지하철 2호선 성수역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열고 향후 공동발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신임 회장의 새로운 선출과 함께 양측의 지속가능한 상생을 약속한 것으로, 향후 업무협력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강준 서울교통공사 나눔사무회 회장은 “새 협약으로 보람상조의 고품격 상품을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당사의 임직원에게 좋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람카네기는 서울교통공사 소속 1만7000여 임직원들에게 특별 할인이 포함된 보람상조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들은 일반상품 대비 30% 이상 장례 비용 절감 혜택을 누리게 된다.

보람카네기 관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상조기업과 공기업이 만나 좋은 시너지를 발휘해 업무제휴의 긍정적인 선례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서울교통공사 임직원을 위해 고품격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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