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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생명> |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삼성생명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이 2조4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9%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건강보험 시장에서의 꾸준한 성과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이 주효했다.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당기 순이익은 673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1.6% 증가했다.
보험수익은 안정적인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익 확보, 효율 관리 등의 영향으로 4753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수익은 투자 다변화를 통한 비이자수익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72.8% 늘어난 4172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말 보유 CSM 잔액은 올해 초보다 7000억원 증가한 13조원이다.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은 190~200%로 전망된다. 전속 설계사 수는 총 3만4441명으로 연초 대비 약 4000명 증가해 업계 최대 규모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sk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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