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한국도미노피자가 연말을 맞아 환아 치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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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미노피자,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 기부금 전달 사진자료/사진=도미노피자 |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11일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렸으며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과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두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총 11억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 환아 152명의 치료를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원 대상을 확대했다.
회사는 올해 서울대어린이병원 통합케어센터와 순직·공상 군인·경찰·소방관 자녀를 위한 장학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기부금은 점주와 임직원 기부금, 온라인 주문 연계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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