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카드 예약 시 최대 4만원 추가 할인
| ▲ 컬리, 추석 얼리버드 오픈… 더 저렴해요 <사진=컬리>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컬리는 추석을 앞두고 내달 15일까지 ‘얼리버드 기획전’을 열고 1140여 개 선물세트를 최대 81%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컬리카드 결제 시 최대 4만원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7만원 미만 실속 상품부터 한우·굴비·홍삼 등 프리미엄 세트까지 가격대와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과일·정육·식품뿐 아니라 뷰티·주방·생활용품 등으로 선택 폭도 넓혔다.
예약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컬리카드로 10만원 이상 주문하면 20%, 그 외 카드로 5만원 이상 주문하면 1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실속형 선물세트는 5만원 이하로 명란젓·건강식품 등이 마련됐으며, 고급 선물세트는 횡성한우, 정관장 홍삼, 조선호텔 간장게장 등 20만원대 상품도 선보인다. 컬리 단독 ‘컬리온리’ 상품군에서는 키엘 크림 세트, 조 말론 런던 향수 세트, 순백수 디퓨저 세트 등을 판매한다.
얼리버드 한정 혜택도 있다. 9월 15일 오전 11시까지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이후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7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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