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인그룹이 전날 한국코치협회 주최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코칭컨페스티벌’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바인그룹>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바인그룹이 코칭컨페스티벌에 참가해 청소년 코칭 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바인그룹은 전날 한국코치협회 주최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코칭컨페스티벌’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복으로 가는 여정, 코칭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바인그룹은 초중고 1대1 코칭교육 전문브랜드인 상상코칭을 통해 ‘청소년 인성 및 학습·진로’ 세션을 맡아 강연을 진행했다. 이 세션에서 청소년인성코칭 마음키움과 성적향상 공부9도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청소년 학습 및 진로 코칭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바인그룹은 코칭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코칭문화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바인그룹은 “상상코칭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코칭 기회를 제공해왔다”며 “코칭 문화를 널리 확산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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