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39.5원 전일대비 하락 출발

김자혜 / 기사승인 : 2024-03-26 11: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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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25일 원달러 환율은 1342.10원에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26일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일보다 4.90원(-0.36%) 내린 133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달러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연준) 위원이 올해 금리인하 완화 발언 원·달러 상방에 대한 압력도 완화될 전망이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5일(현지시간) 인터뷰를 통해 올해 3회 금리인하를 예상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는 연준이 오는 6월 70%의 확률로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83.80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87.37원보다 3.57원 하락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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