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이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푸드 페스티벌’을 개막했다.
2일 트레이더스에 따르면 올해 첫 행사는 지난달 시작해 이달 22일까지 총 4주간 트레이더스 24개 전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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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이더스 수원화서점 T카페 전경/사진=이마트 |
이번 행사는 매년 3회 열리는 대표 물가 안정 행사다. 신세계포인트 적립만으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일주일 단위로 행사 상품을 교체해 신선·가공식품 10종을 최대 7000원 할인한다. 1주차 행사는 이미 종료되었다.
오는 8일까지 진행하는 2주차 행사에는 대표적으로 ‘횟감용 연어필렛(팩)’을 5000원 할인하고 ‘T카페’의 ‘로스트 치킨마요덮밥’을 1000원 낮춰 판매한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3주차 행사에는 ‘한우 등심·채끝(냉장)’을 팩당 각 7000원 할인하고 ‘젤리스트로우 1540g’을 3000원 할인한 9980원에 선보인다.
4주차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캐나다산 냉장 삼겹살·목심’을 6000원 할인한다.
이형순 이마트 트레이더스 사업부장은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은 10여년간 이어온 대표 물가 안정 행사”라며 “열린 창고형 매장의 강점을 살려 고객 체감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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