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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은 명동 소재 그룹 사옥 주변 공간을 활용해 하나플레이파크를 조성했다. <사진=하나은행> |
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명동 소재 그룹 사옥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명동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머무를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 ‘하나 플레이 파크(Hana Play Park)’를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 플레이 파크는 전세계 25개 지역에 진출해 K-금융을 선도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이 대한민국을 찾는 손님들에게 명동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하고 명동 상권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그래피티 월’은 그래피티 작가 이종배와의 협업을 통해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은 뒤 포효하는 모습을 담았다.
하나은행은 ’하나 플레이 파크’를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보다는 하나금융그룹의 브랜드 콘텐츠들을 마음껏 누리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날 오전부터 손흥민 선수를 좋아하는 국내외 축구 팬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인 ‘하나쏘니데이(HANA SONNY DAY)’를 실시한다.
하나쏘니데이 행사 중 현장에서는 점심시간과 오후 이벤트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고객에 커스텀 커피를 제공한다.
또 인스타그램에 ‘그래피티 월’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손흥민 선수 싸인 공과 유니폼, 손흥민 선수 열쇠고리 및 포토 카드, 하나금융그룹 후드 티셔츠 등 굿즈를 증정한다.
향후 하나 플레이 파크에서는 줍깅챌린지(하나금융그룹 ESG 활동), 하나 레이저쇼(가칭), 하나 불빛 축제(가칭) 등 연말연시 이벤트 등 브랜드 경험 콘텐츠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명동 상권의 정상화를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함께 해왔 듯,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과의 지속적 동반 성장을 위해 하나은행이 앞장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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