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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리은행 제공 |
우리은행이 금융위원회 산하 한국핀테크지원센터 D-테스트베드 사업에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D-테스트베드'는 혁신적인 기술·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 사업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검증할 수 있도록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는 제도다.
2021년 우리은행은 6개 금융사를 주도해 금융 트랜드 공동연구를 위해 구축한 데이터 얼라이언스 '데이터댐'을 구축했다.
참여 기업은 은행, 카드, 보험, 증권, 신용평가, 통신정보가 결합된 450여가지 데이터를 활용하고 분석 결과를 공유해 금융 트렌드 분석, 상품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한다.
현재 금융사 외 통신사 KT가 합류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교보생명, 미래에셋증권, 한화손해보험, NICE평가정보, KT 등 7개사에서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제공된 데이터를 활용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검증, 실현돼 내일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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