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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연대·삼성 금융리더 6기를 이수한 삼성생명 컨설턴트 52명이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수료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사진=삼성생명> |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삼성생명은 대표적인 컨설턴트 산학연계 과정인 ‘연대·삼성 금융리더’ 6기 수료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수료식은 전날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연대·삼성 금융리더 6기 컨설턴트 52명의 수료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세대 김용호 행정·대외 부총장, 삼성생명 오화종 FC영업본부장, 이완삼 전략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17년 개설된 연대·삼성 금융리더 과정은 삼성생명의 대표 산학연계 과정이다. 영업 경력 만 3년 이상의 우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매 기수 약 50여명을 선발하며 이번까지 총 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이번 과정은 연세대 교수를 포함 각 분야의 저명한 강사를 모시고 경제, 세무, 리더십, 인문학, 의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8주간 진행됐다. 또 연세의료원 중입자치료센터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삼성생명은 컨설턴트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년 이하 신인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주니어스타 과정, 성균관대 경영대학과 협약해 실시되는 성대·삼성 차세대리더 산학연계 과정도 2023년 신설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컨설턴트들이 금융전문가로 거듭나 고객에게 최상의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학연계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컨설턴트의 성장을 위해 수준 높고 차별화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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