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가전 구매시 행사카드 최대 30만원, 상품권, 이마티콘 30만원까지 중복 증정
![]() |
| ▲ 이마트의 갤럭시Z 사전판매<사진=이마트>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이마트가 삼성 ‘갤럭시Z’ 신규 출시와 정부 지원 ‘에너지효율1등급 가전’ 지원 정책에 따라 시원한 가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인 ‘갤럭시Z 폴드7’, ‘갤럭시 Z 플립7’ 출시를 앞두고 13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갤럭시Z 시리즈를 이마트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제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5일부터는 사전예약 고액에 대해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한 고객이 이마트앱에 응모하면 이마트 e머니 4만점을 받을 수 있고, 받은 e머니는 8월 1일 지급해 14일간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256GB 사전예약 시 512GB 단말기를 제공하는 더블스토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AI 구독 가입 시 추가혜택 및 각종 컨텐츠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대형가전의 경우 이마트 자체 행사와 더불어 정부의 으뜸효율 1등급 가전제품 환급까지 가능해지면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등 삼성, LG 대형가전 전액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만원을 할인하고, 3/5/7/10/15백만 구매 시 10/20/30/50/80만원의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특히 21일까지 삼성, LG, 캐리어 에어컨 200만원 이상 결제 시 이마트 앱에 응모하면 선착순 1천명 한정 이마티콘 3만원을 증정한다. 24일까지는 구매 금액 7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앱에 응모하면 1000명에 한정 이마티콘 30만원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16일까지 ‘일렉트로맨 표준형 선풍기’를 3만4800원에, ‘신일 탁상용 써큘레이터’를 4만9000원에 판매한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