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A생명이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국프리미어리그 축구팀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즐기고, 함께 기부해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양민혁 선수가 게임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AIA생명>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AIA생명이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과 함께 임직원 가족을 위한 특별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AIA생명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축구팀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Play Together, Give Together(함께 즐기고, 함께 기부해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A생명의 ‘2025 썸머 위드 스퍼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AIA그룹과 토트넘 홋스퍼 간 스폰서십 체결 이후 세 번째 공식 방한 자리다. AIA생명은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도전하는 자만이 성취할 수 있다’를 모토로 하는 토트넘과 함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토트넘에 입단한 양민혁 선수를 비롯해 페드로 포로, 브레넌 존슨, 안토닌 킨스키 등 소속 선수 4명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AIA생명 임직원과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마스터 플래너 및 자녀 40명을 포함한 총 100여 명이 함께했다. 진행은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 채널 ‘띱(Deep)’의 인기 인플루언서 윤태용이 맡았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금융’ 개념을 게임과 체험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 수익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한 기부로 이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 페드로 포로(Pedro Porro) 선수가 대형 모노폴리 보드 위에서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대형 주사위를 던지고 있다. <사진=AIA생명> |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영업 가족, 그리고 그 자녀들이 금융과 부모의 일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며 “스포츠가 지닌 긍정적 영향력과 AIA생명의 브랜드 소명을 결합해 대한민국의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