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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앱 통합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1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가 제시한 통합 MAU는 결제 앱 신한플레이, 자동차금융앱 신한마이카, 온라인쇼핑앱 신한카드 올댓 등에서 월간 이용자 수를 더한 지표다.
신한카드의 지난해 말 통합 MAU는 1059만명이었으나 올해 10월 들어 1210만명으로 15%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앱별 MAU는 신한플레이가 880만명으로 9.5% 증가했고 신한마이카는 33%, 신한카드 올댓은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는 MAU 1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연다. 추첨을 통해 골드카드(1.875g), 주유권, 마이신한포인트 1000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또 신한플레이, 신한카드 올댓, 신한마이카 3개 앱 연동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에 100포인트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측은 “기존 카드업계 시장점유율 경쟁에서 벗어나 빅테크 진입으로 급변하는 결제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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