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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광익 우리금융그룹 브랜드부문 부사장이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유튜브 화면 갈무리> |
우리금융그룹이 10년간 300억원을 투입해 발달장애인 1500명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2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발달 장애인, 소상공인, 미래세대, 다문화가족 등 사회공헌 4대 핵심 분야를 제시했다.
우선 기증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생활용품 매장 굿윌스토어 점포 100개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밀알복지재단과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전국 300곳에서 소상공인 점포를 선정해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10년간 어린이, 청소년 2000명에 개안수술과 인공달팽이관 무료 수술을 지원한다.
장광익 브랜드 부문 부사장은 “지주, 은행, 카드 캐피탈 종합금융 등 16개 계열사와 미래재단과 장학재단 등 사회공헌 사업 등에 500억원 정도의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며 “수익과 무관하게 사회공헌 지원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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