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미지=골프존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골프존이 연말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존은 내년 1월 5일까지 4주간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풍성한 시상 혜택의 '파3 싹쓰리 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파3 싹쓰리 대회는 ‘G멤버십’ 회원 대상 이벤트로 누구나 투비전, 투비전NX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골프존파크에서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18홀 전체가 파3로 구성된 골프존 ‘파3 챌린지모드’의 코스 A코스 숏&롱 파3 CC, B코스 골프존카운티 파3 CC, C코스 레이크뷰 파3 CC에서 진행되며 A·B·C 세 개 CC를 모두 라운드하면 자동 참여된다.
A코스 18개 홀에는 말본 블레이즈 테크 스탠드백, 타이틀리스트 GT3 드라이버을 비롯해 삼성 43인치 TV, LG 스탠바이미, iMAC 등의 전자제품이 홀인원 경품으로 걸려 있다.
B·C코스에서 홀인원을 하면 캘러웨이 웨지, 테일러메이드 퍼터, 플레이스테이션5, LG 디오스 와인셀러 미니 등의 상품이 주어진다. 그밖에 최다 라운드와 홀인원 성공 횟수에 따라서도 경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