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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넥슨 |
넥슨 계열사 네오플은 다음달 12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게임기획, 게임그래픽,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웹 등 총 6개 직군이며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모집 자격은 경력·학력·나이·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근무지는 제주와 서울로 나뉜다.
이번 채용은 서류 심사와 직군별 사전 과제, 비대면 면접 및 온라인 인성 검사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6월경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네오플은 새로운 인재를 발굴해 기존 게임 서비스 확대와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등 신작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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