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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프 제공 |
위메프가 오는 13일을 ‘W프라임데이’로 정하고 약 6000여개 상품에 대해 최대 85%까지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W프라임은 지난 4월 위메프가 큐익스프레스와 함께 론칭한 통합 풀필먼트 서비스다. 입점 셀러들의 재고 관리와 주문, 배송 등을 원스톱 지원하며 국내 상품은 오후 2시 이전 구매 시 다음날, 해외 상품은 5일 내외로 발송한다.
위메프는 오는 13일 단 하루 ‘W프라임데이’에서는 W프라임 전용관 상품을 대상으로 즉석밥부터 가을 자켓까지 약 6000개 상품을 최대 85% 할인에 전 고객 10% 카드 할인 혜택을 전한다고 12일 밝혔다.
기획전 내 ‘슈퍼프라임데이’ 코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들을 큐레이션하고 ‘추천 PICK’ 코너에서 6개의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쿤달 샴푸세트(1만2930원) △티치샵 가을 자켓(9480원) △베베앙 물티슈(70매*20팩/1만9930원) △CJ 햇반(36개/2만8950원) 등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W프라임 서비스로 파트너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고객들에게는 빠른 배송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과 파트너 만족을 강화할 수 있는 행사와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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