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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연사 기능이 있는 석궁으로 원거리 저격을 담당하는 레인저(Ranger),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힐러 팔라딘(Paladin), 큰 검으로 근접 공격을 담당하는 바바리안(Barbarian), 광역 대미지 스킬을 사용하는 마법사 위자드(Wizard)등 네 가지 직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사진=크래프톤> |
[토요경제 = 김선영 기자]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오는 24일 아케이드에 ‘판타지 배틀로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판타지 배틀로얄’은 지난 2020년 선보인 만우절 특별 모드로 참신한 콘셉트와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제공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자는 큰 검으로 근접 공격을 담당하는 바바리안(Barbarian), 연사 기능이 있는 석궁으로 원거리 저격을 담당하는 레인저(Ranger), 광역 대미지 스킬을 사용하는 마법사 위자드(Wizard),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힐러 팔라딘(Paladin) 등 네 가지 직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매치는 에란겔 맵 내 3인칭 시점 및 4인 스쿼드로 진행되며, 최대 80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기존 배틀로얄 방식과 마찬가지로 경쟁을 통해 마지막까지 생존하는 스쿼드가 승리한다. 판타지 배틀로얄은 PC에서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콘솔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판타지 배틀로얄’ 모드 및 30.2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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