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체험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 ▲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에서 진행 중인 '스토케' 팝업스토어에서 상품을 구경하는 모습/사진=롯데백화점 |
롯데백화점은 잠실점에서 북유럽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 팝업스토어를 열고 체험형 매장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다음달 5일까지 지하 1층에서 진행되며 4월 중순 출시 예정인 ‘요요3 리비에라’ 컬렉션을 단독 선판매한다. 휴양지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해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요요3 유모차 구매 고객에게는 컬러팩·컵홀더 등 사은품을 제공하고 트립트랩 세트 구매 시 아기 욕조를 증정한다. 오는 3일부터 5일까지는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7%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프리미엄 키즈 시장 성장에 맞춰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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