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몽드 셀렉션’서 4개 제품 금상 수상… 4년 연속 수상 이어가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4 14: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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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마음샌드.<사진=파리바게뜨>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유럽 벨기에 국제 품질 평가 대회 ‘2025 몽드 셀렉션’에서 4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파리바게뜨는 ‘2025 몽드 셀렉션’에서 만월빵, 제주마음샌드, 명가명품 우리벌꿀 카스테라, 인천안녕 등 4개 제품이 금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만월빵과 제주마음샌드는 4년 연속, 명가명품 우리벌꿀 카스테라는 3년 연속, 인천안녕샌드는 올해 처음으로 금상에 이름을 올렸다.

몽드 셀렉션은 1961년 시작된 국제 품질 평가 대회로 미슐랭 스타 셰프, 식품 과학 및 생명공학 전문가, 영양 컨설턴트 등 80여명의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한다. 평가 항목은 제품의 맛·향·식감 등 관능 기준뿐만 아니라 성분, 포장, 안정성 등 총 25가지 이상이며, 5개월간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체계적인 품질 테스트를 거친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22년 국내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몽드 셀렉션을 첫 수상한 이후 매년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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