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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애경산업 전무(왼쪽), 이기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장(가운데),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애경산업> |
애경산업은 21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와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한 ‘치과진료 지원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은 연세대 치과대학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3년 간 총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서울시 관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치아 검진 및 치료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치약, 칫솔 등 5000만 원 상당의 제품도 후원한다.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은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치료비 감액과 치과 진료를 지원하고,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는 해당 사업의 전반적인 지원 및 행정 업무를 맡는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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