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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원피스'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굿즈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인기 애니메이션인 ‘원피스’의 25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 굿즈 400여 종을 선보이며, 루피, 조로 등 애니메이션 주인공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됐다.
대표 상품은 ‘원피스 여권 케이스’(6000원), ‘원피스 장마우스패드’(1만4900원), ‘원피스 족자’(99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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