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서울, 버번 위스키 증류소 재현 눈길 ‘버팔로 트레이스’ 오픈

이슬기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14:50:33
  • -
  • +
  • 인쇄
▲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버팔로 트레이스: 더 버번 랜드마크'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버번 위스키를 판매하는 ‘버팔로 트레이스: 더 버번 랜드마크’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국의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버번 위스키 증류소를 재현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버팔로 트레이스(3만9000원)’, ‘이글레어 10년 싱글베럴(8만5000원)’, ‘스테그(19만5000원)’, ‘웰러 12년(18만5000원)’ 등 인기 제품을 판매하고 전시·시음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특히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에 맞춰 전점포에서 ‘버팔로 트레이스’ 상품을 3만9000원에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슬기 기자
이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이슬기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