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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가 출시한 자외선 차단제 ‘NK7714 프로바이오틱스 콜레스테롤 선 에센스’ 제품. <사진=hy>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hy가 자외선 차단제 ‘NK7714 프로바이오틱스 콜레스테롤 선 에센스(이하 선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hy의 세 번째 뷰티 제품인 선 에센스는 배우 강소라가 공동개발에 참여해 본인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반영했다. 선 에센스는 혼합형 자외선 차단제로 자외선을 열로 변환시켜 피부를 보호하는 유기자차와 자외선을 반사하는 무기자차의 장점을 모두 담았다. 13시간 동안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톤업이 가능하다.
또한 선 에센스는 ‘피부유산균 7714’로 기능성을 높였다. 피부유산균 7714는 hy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4’를 배양해 만든 발효물이다. 핑크 캡슐 형태로 가볍게 문지르면 피부에 스며든다.
선 에센스는 피부장벽 3대 보습인자인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을 모두 함유했다. 콜레스테롤은 피부장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부드러운 텍스처도 특징이다. 백탁 현상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린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 차단 등급은 ‘PA++++’다.
이지은 hy 마케팅팀장은 “‘NK7714 프로바이오틱스 콜레스테롤 선 에센스’는 부드러운 발림성과 피부 밀착력이 특징인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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