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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밴디스의 '식권대장' 앱이 리뉴얼 오픈했다. <이미지=현대백화점그룹>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모바일 식권 기업 벤디스는 ‘식권대장’ 앱(App)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식권대장은 벤디스가 2014년 출시한 모바일 식권 서비스다. 기업이 식권대장 앱을 통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식대 포인트를 지급하면 임직원들이 인근 식당 또는 배달·배송 제휴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벤디스는 식권대장 앱 메인 화면을 한 눈에 보기 쉽게 배치해 가독성을 개선했다.
또 방문식사, 배달식사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식권대장’ 탭과 퀵서비스, 단체선물, 의무교육 등 B2B(기업간 거래) 서비스를 담은 ‘비즈니스’ 탭 등도 추가했다.
벤디스 관계자는 “앞으로 현대이지웰과 함께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공동 판매하는 등 벤디스의 서비스 영역을 식대 복지 영역에서 B2E(Business To Employee·직원 대상 사업) 복지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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