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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홈페이지 공지사항 캡처. <사진=바디프랜드> |
바디프랜드가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 일부 사은품에서 배터리 소손 현상이 발생해 해당 제품을 전량 리콜 처리한다.
바디프랜드는 올해 3월부터 약 3개월간 엠씨테크놀러지사의 슈퍼터치 4D어깨안마기 1777대를 바디프랜드 제품을 렌탈,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했다. 바디프랜드 측은 고객의 안전을 위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하고 교환 및 환불하기로 결정했다.
사은품을 제공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 연락을 통해 해당 제품에 대한 사용 중단과 제품 회수에 대해 안내하고, 교환 및 환불에 대한 적절한 보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당사가 직접 생산한 제품인지의 여부를 막론하고 고객 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신속하게 모든 고객 분들께 순차적으로 연락 드려 리콜 조치를 진행할 예정으로,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전량 회수하고 적절한 보상을 해드리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조아름 기자 jhs11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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