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PC삼립이 '세상쉬운 갓빵 집빵'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홈베이킹 시장 확대를 위해 ‘레디비’를 선보인다. <이미지=SPC삼립> |
에어프라이어가 대중화되면서 간편한 제빵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SPC삼립이 홈베이커리 브랜드 ‘레디비’를 론칭 한다고 29일 밝혔다.
‘레디비’는 파베이크(빵 반죽을 80~90% 정도만 구운 뒤 급속 냉동한 것)제품과 냉장·냉동 제품 등 두 가지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집에서도 쉽게갓 구워낸 빵 맛을 느낄 수 있는 점과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SPC삼립은 호두통밀깜빠뉴·10가지 곡물빵·브라운브레드·프렌치크루아상 등 4종의 파베이크와 베이글(대파치즈·할라피뇨)·프렌치토스트·정통와플·갈릭크로와상 등 6종의 냉동제품으로 구성된 총 10종의 레디비를 판매한다.
다음달에는 베이글(플레인, 어니언, 블루베리), 호떡(씨앗, 녹차), 미니츄러스 제품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SPC삼립 브랜딩 담당자는 “향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홈베이커리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