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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AIA생명 |
AIA생명이 오늘부터 고객에게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보험 상품을 안내할 수 있는 ‘보이는 TM 보험 가입 서비스(이하 보이는 TM)’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텔레마케팅으로 보험 가입 상담 시, 상담사의 음성을 통해 상품 설명을 듣고 동시에 스마트폰 화면으로 관련 문서를 볼 수 있다.
또한 고객의 급한 용무로 인해 상담이 중단되더라도 해당 시점부터 상품 설명과 가입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메시지 카드, 형광펜, 대기화면 기능 등 소통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AIA생명 관계자는 “보이는 TM으로 완전 판매율을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험과 관계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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