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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현대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상생 특가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소비자 물가 안정과 신규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특가 농가와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체리·참외·멜론 등 흠과 및 과잉 생산된 과일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유통업계 최초로 해외에서만 생산되던 ‘갈리아멜론’의 첫 국내재배 상품을 개당 1만40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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