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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CC |
KCC가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를 앞세워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The Klenze Gallery(더 클렌체 갤러리)’를 서울 서초동 본사에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오픈 행사에는 클렌체 모델인 배우 김희선과 KCC 정재훈 사장,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 관계자, KCC 창호 대리점 대표, KCC 프로슈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재훈 사장과 배우 김희선의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더 클렌체 갤러리는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이다.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호영 KCC 창호사업부 상무는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더 클렌체 갤러리’가 고객에게 새로운 주거공간과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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