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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상반기 승진한 신임지점장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우리은행> |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신임 지점장들과 만찬 행사를 열고 임직원 소통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20일 조 행장이 서울 강남구 소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상반기 승진한 신임 지점장들과 만찬을 함께 하는 '리더십 연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 행장이 직접 ‘리더의 소통법’, ‘지점장의 역할’ 등을 조언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조 행장은 “리더의 자질과 품격은 쉽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숙성을 기다리는 와인처럼 끊임없는 고민과 경청으로 ‘직원, 고객과 소통’하고 ‘솔선수범하는 영업 마인드’로 직원들에게 신뢰 받는 지점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조 행장은 자리에 함께한 지점장들의 테이블을 찾기도 했다. 한 사람마다 와인 잔을 채워주고 신임 지점장들의 기업문화 혁신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강조했다.
조 행장은 “지점장으로서의 무게감을 느끼고 책임감을 가진 멋진 리더로서 각오를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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