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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이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일본투자신탁협회(JITA)의 마츠시타 코이치 회장과 만나 한일 자본시장 협력 강화를 논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일본투자신탁협회(JITA)의 마츠시타 코이치 회장을 만나 한일 자본시장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 자본시장 협력이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양국 자본시장의 상호 발전과 투자자 자산 증대를 위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협회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자산운용 상품 개발, 정보 및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서유석 회장은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 근접성뿐 아니라 자본시장 발전 과정에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어 상호 보완적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며 “특히 자산운용산업 분야에서 일본의 풍부한 경험과 우리나라의 혁신 역량이 결합한다면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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