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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hy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hy가 발휘 발효녹용정(이하 발효녹용정)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녹용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일 hy에 따르면 발효녹용정은 녹용천고, 더녹용, 녹용보감에 이어 네 번째 선보이는 프리미엄 녹용 제품으로 발효녹용농축액과 다양한 부원료를 한 병에 담았다.
주원료 발효녹용은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소재다. 뉴질랜드산 녹용을 자사 유산균으로 발효해 유효 성분인 시알산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hy 주력 천연물 소재 ‘발효홍삼농축액’도 함유했다. 여기에 인진쑥, 갈근, 당귀 등 엄선한 국내산 전통원료 31가지를 더했다.
hy는 발효녹용정 출시를 기념해 선물 세트도 준비했다. 기획 상품은 ‘발효녹용정 150g’ 1병과 수공예 도자기 브랜드 ‘이도’의 찻잔 2개, 티스푼으로 구성했다. 4500세트 한정 판매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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