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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나비엔 한 번 더 콘덴싱 캠페인 <이미지=경동나비엔> |
경동나비엔이 ‘친환경·고효율’ 콘덴싱 기술의 가치를 전하는 친환경 캠페인 ‘한 번 더 콘덴싱’을 3일 간 진행한다.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외부로 빠져나가는 열을 다시 모아 ‘한 번 더’활용하는 콘덴싱 기술의 원리에서 착안해 ‘한 번 더 콘덴싱’ 캠페인을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콘덴싱보일러 사용 시 연간 질소산화물을 약 87%, 일산화탄소 70.5%, 이산화탄소를 19%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콘덴싱보일러 1대 당 연간 20년생 소나무 137그루를 심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92% 이상의 높은 에너지 효율로 일반 보일러 대비 최소 28.4%까지 가스 사용량을 절감시켜, 환경부에 따르면 연간 44만원의 가스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번 더 콘덴싱’ 캠페인은 2일부터 4일까지 총 3일 간, 청계광장, 경희대학교,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콘덴싱 기술의 중요성을 느끼고, 콘덴싱보일러로 지구를 지키는데 동참하는 마음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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