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팔도 '뿌요 워터젤리' 2종 <이미지=팔도> |
팔도가 신제품 뿌요 워터젤리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월 선보인 '코코뿌요'와 함께 뿌요 브랜드 라인업은 총 4종으로 늘어났다.
뿌요 워터젤리는 말캉한 식감과 과일 농축액을 넣어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색소를 넣지 않고 비타민B1과 식이섬유가 함유 됐다. 식약처로부터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2종 모두 120ml 파우치 용기의 작은 사이즈로 어린아이도 쉽게 잡을 수 있다. 뚜껑이 안전캡으로 되어있어 개봉이 편리하다. 또한 상온 보관이 능해 나들이 간식으로도 좋다.
패키지 디자인은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TV 채널에서 방영 중인 대한민국 창작 TV 애니메이션 ‘하니와 숲속친구들’ 캐릭터를 적용했다.
팔도 관계자는 “‘뿌요 워터젤리 2종’은 성분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어린이를 고려해 만든 젤리타입 음료다”며 “올해에만 뿌요 신제품을 두 번째 출시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뿌요를 팔도 대표 음료 브랜드로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