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
LS그룹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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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안원형 (주)LS 사장(경영지원본부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사진=LS그룹 |
안원형 ㈜LS 사장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열고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LS의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올해 LS가 기탁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원형 사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2009년부터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도 LS그룹 6개사가 한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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