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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롯데 회장 <사진=롯데> |
롯데지주는 오는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신동빈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고정욱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며, 노준형 롯데지주 ESG경영혁신실장은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사외이사로는 권평오 전 코트라 사장과 이경춘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대표변호사, 김해경 전 KB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박남규 서울대 경영학 교수를 재선임한다.
현재 신 회장이 이사회에 참여 중인 기업은 롯데지주·롯데칠성음료·롯데케미칼 등이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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