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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 <사진=오뚜기> |
오뚜기는 26일 경기 안양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성만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외에도 류기준 제조안전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
오뚜기 이사회는 “황성만 후보자는 오뚜기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축적하고 기업가치 향상에 공헌했다”며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회사의 주요한 의사 결정 역할에 기여할 적임자로 판단한다”며 평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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