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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KB증권 |
KB증권은 다음달 18일 새롭게 오픈하는 해외주식 서비스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사전 가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KB증권이 제공해온 ‘글로벌원마켓’을 종료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후속 서비스다.
글로벌원마켓은 원화만 매수증거금으로 사용가능했지만 새로 출시하는 글로벌원마켓 플러스에서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원화에 더해 기존에 보유중인 외화도 전부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플러스에서는 베트남을 제외하고 24시간 언제든지 환전이 가능해 환율변동 리스크도 줄였다. 기존 서비스는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간 환전해 야간시간에는 익일 환율정산으로 다음날 재정산됐다.
이밖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 매도시 해당 국가 통화로 정산해 재매수시점의 환율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하우성 플랫폼총괄본부 전무는 “미국 주식의 경우 24시간 환전시스템의 도입으로 고객이 미국주식 거래 시간에 실시간 변하는 환율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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