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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1일 서울 시내에 내린 눈으로 얼어붙은 인도 <사진=토요경제> |
21일부터 내린 눈과 비로 전국이 얼어붙으면서 예년 기온보다 –13도나 밑도는 최강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한파는 크리스마스인 모레까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이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아침도 –13도 까지 떨어지며, 주말부터는 기세가 꺾이겠지만 당분간 예년보다 추운 날씨는 이어진다는 예보다.
기상청은 "계속적인 한파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주의하고 보행자 안전사고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토요경제 / 신우석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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