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고유의 에너지 실천행동인 ‘7-GO 에너지절약 캠페인’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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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이 부산지역 동절기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본격 나섰다. 사진은 한국남부발전 본사가 위치한 부산 국제금융센터 전경 |
한국남부발전이 동절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적극 나섰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12월부터 부산광역시 사하구 및 남구 에너지 취약가구총 21세대를 대상으로 고효율 LED 등기구, 에너지절약형 콘센트, 신형 차단기 교체로 취약계층 전기요금 부담 경감과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 및 안전한 전기 사용을 위해 힘을 보탰다.
또 에너지 바우처(한국에너지공단 시행) 및 에너지 캐시백(한국전력공사 시행) 제도를 세대별로 안내하고, 자율적 가입을 유도해 에너지 취약계층이 겨울철 전기요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진행 중인 남부발전 고유의 에너지 실천 행동인 ‘7-GO에너지절약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하절기 소외계층 에너지 물품 지원사업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에는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부산지역 사회복지관 및 에너지절약 전문기업과 협업해 에너지 주거복지 개선사업으로 추진했다.
이승우 한국남부발전사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에너지 취약가구가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사회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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