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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사‘2024년 동계직무체험형 인턴들이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 이 인턴교육은 5주간 진행된다. <사진=한국석유공사> |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지난 22일부터 울산 소재 대학교 및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1~5주간 ‘2024년 동계 직무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석유공사의 직무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산학 인턴십 프로그램 및 고교 지역 인재 육성·지원을 위한 오픈스쿨과 연계한 취업지원 교육과정으로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울산대 및 UNIST 대학생 15명과 울산지역 특성화고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직무 및 취업역량 증진 교육이 진행됐다. 또 석유비축기지 견학을 통해 현장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대학생 인턴의 경우 전공 등을 고려해 현업 부서에 배치된 후 멘토링을 통해 직무 지식을 쌓아 가면서 업무를 실습하게 되며, 단기간 실무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과제를 부여받아 수행할 예정이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울산지역 내 학생들이 인턴십을 통해 진로 결정과 취업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함께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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