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이 가상화폐 테라·루나 발행사인 테라폼랩스의 파산을 승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델라웨어주의 파산법원 판사 브렌던 섀넌은 이날 테라폼랩스의 파산 계획을 승인하면서 투자자들의 추가 소송에 대응할 수 있는 “환영할 만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취재: 장연정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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