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친환경차 판매를 크게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현대·기아에 따르면 올해 1~7월 미국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4.9% 증가한 94만8723대를 기록했다.
이중 친환경차 판매는 6만1133대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205.2% 늘어난 수치다.
특히 현대차의 친환경차 판매량은 4만1813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3.6% 증가해 4배 늘었다.
기아 역시 친환경차 판매량이 1만932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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