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서 대낮 ‘칼부림’…고객이 직원 찔러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8-10 16: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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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피해자 생명에 지장 없어…피의자 현장에서 체포”
(자료=온라인 커뮤니티)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경기 성남구 수정구 소재의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대낮에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오후 1시 35분께 삼성서비스센터 경기 성남 모란점에서 고객이 전자제품 수리센터 상담 직원을 수차례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현재 직원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황”이라며 “피의자인 40대 남성은 경찰에 체포돼 조사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삼성 서비스센터는 이날 휴점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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