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트에그(대표 모리카와 슈이치)와 부시로드(대표 하시모토 요시타카)가 공동 제작한 인기 모바일 리듬게임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에서 19일, ‘하츠네 미쿠’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3탄을 개최한다.
‘하츠네 미쿠’는 일본의 크립톤 퓨처 미디어(대표 이토 히로유키)가 개발한 ‘노래를 부르는 소프트웨어’의 패키지를 장식하는 버추얼 싱어 캐릭터다. 발표된 후 다수의 크리에이터가 ‘하츠네 미쿠’로 음악을 만들고 제작하며 일약 인기를 얻었다.
특히, ‘하츠네 미쿠’는 국내외 이용자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식 재산권 중 하나로 손꼽히며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과 컬래버레이션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성황리 진행된 지난 이벤트들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하츠네 미쿠’ 이벤트로, 전용 커버 곡 ‘오른 어깨위의 나비’와 ‘열등상등’ 등을 공개하고 뮤직비디오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또, 컬래버레이션 라이브 의상을 지급하고, 각 밴드의 컬래버레이션 일러스트를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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