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일 서울 시내의 주유소와 마트 안에 진열된 닭고기 모습 <사진=김연수 기자>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5년만에 가장 큰 폭이다.
한국은행은 21일 "지난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6.46으로 전월 대비 1.3%, 전년 동월 대비 8.8% 상승했다. 이는 3개월 연속 상승이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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